티본스테이크의 고향 피렌체 " "Trattoria Sant'Agostino" 가게 역시 피렌체는 건축물이 너무 아름답네요. 피렌체가 티본스테이크의 원조라는걸 알고 계셨나요? 비주얼이 정말 먹어보고 싶네요. 드디어 피렌체 도착한 사형제! 삼형제에서 사형제 완전체로 오인 첫 나들이 인데요. 주차를 하고 역시 막내 균상의 내비를 따라 가게를 향하는데, 가는길 내내 거리마다 풍기는 유럽 분위기에 더욱 들뜨는 마음이 드네요. 우연히 들어서게된 피렌체의 "시뇨리아" 광장에는 르네상스 시대 예술작품들이 가득하네요. 가는 골목길이 모두 가죽가게들로 즐비해 있는데요. 이 덕에 가죽냄새들로 가득하답니다. 역시 이태리 다운 거리네요. 어느덧~ 사형제는 "티본스테이크"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잠깐! 가게정보 알아볼까요? 피렌체..